건강도 고기도 포기 못한다면… ‘식물성 대체육류’가 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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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비건제주 (182.♡.216.11) 댓글 0건 조회 15,267회 작성일 20-09-06 16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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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고기같은 식감에 ‘콜레스테롤 0%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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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물성 대체육은 콩가루·밀가루 단백질인 글루텐을 반죽해 고기의 질감을 만들어낸 식품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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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큰 장점은 콜레스테롤이 전혀 들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. 또 50g 당 180㎉로 저칼로리 식품이다. 식물성 원료만 사용한 대체육류는 동물성 원료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없다고 표현할 수 있다. 단백질도 보충 면에서도 우수하다....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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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맛없을까봐 걱정? “고기처럼 포슬포슬 쫀득하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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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로미트를 먹는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평가도 긍정적이다. 이들은 베지 함박을 햄버거로 만들어 먹거나, 소스에 버무린 베지 너겟을 호평했다. 실제로 최근의 식물성 대체육류는 과거에 비해 진화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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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연주 롯데푸드 HMR마케팅팀 책임은 “기존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체육류 대부분은 개발초기 단계로 대두단백질을 단순히 활용해 콩의 이취가 심하거나 식감이 푸석한 게 단점으로 꼽혀왔다”며 “당사에서 만든 제품은 콩, 밀, 자체 개발한 식물성 오일, 식물성 양념장 등을 넣어 다양한 맛과 축종에 맞는 원료를 사용....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396&aid=0000559688